임민, 장완이 주연의 금수안녕이 10월 10일부터 텐센트, 망고tv, 후남위시에서 방영을 시작했습니다. 장상사 이후 류주기에 이어 금수안녕까지올해는 장완이의 작품을 많이 만날 수 있게 되었는데요. 하지만 문제점이 있는데 세 작품에서 맡은 캐릭터들이 전부 비슷비슷하다는 겁니다. 숨은 야망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며엄청난 재략가라는 부분도 세 작품의 캐릭터들과 비슷하죠 그래서 편성을 이렇게 연달아해서장완이에게 이득이되는게 아닌 오히려 마이너스 효과가 되지 않았나싶네요.옥골요에서 엄청난 욕을 먹었던 임민은 이번 금수안녕에서는 옥골요에서 보여주었던 고장극 분장이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너무 아름다운 복화도를 보여주고있습니다. 임민의 경우 진짜 고장극분장팀을 잘만나야되는 배우인데옥골요 분장팀은 정말 답이없다는...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