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근언의 복귀작인 묵우운간이 6월 2일부터 방영을 시작했습니다.묵우운간은 작가 천산다객의 소설 적가천금을 각색한 작품인데요.최근 작가 천산다객의 작품들이 연이어 제작되고 있는 가운데 첫번째로 묵우운간이 방영을 시작했습니다.방영 전에는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이 크지 않았지만 방영 후 스피드한 전개, 막장 스토리, 다양한 볼거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더니 유쿠 화제지수 1위를 차지했습니다.개인적으로는 주연인 오근언의 연기력은 여전히 연희공략때와 비슷한 수준이라는..역시 그녀에게 연기력을 기대하는건 무리였나?? 이런 생각도 들었네요.하지만 남자 주인공인 왕성월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다크하고 냉정한 모습이 좋았고 연기력도 괜찮아서 좋았습니다.그동안 왕성월은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면서 연기력을 쌓았고 또 점점 발전된..